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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업장 밖 간주근무제불분명한 근무시간을
해결하세요!

사업장 밖 간주근무제는 ‘모두’를 위한 제도입니다.

  • 별도 제도 도입없이 주52시간제를 운영하는 모든 회사에 필요합니다.

  • 도입 요건만 충족하면, 어떤 업종이든, 누구든, 언제든 제한없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.

  • 도입을 하고 싶다면, 제도만 먼저 도입해 두세요. 곧 활용될 겁니다.

도입 요건만 충족하면, 어떤 업종이든, 누구든, 언제든
제한없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.

도입 요건 1. 장소적 측면

근무시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사업장 밖에서 근무해야 합니다.

  • ① 대부분은 내근이지만, 일시적으로 출장이나 외근을 가는 경우
  • ② 하루에도 사업장 밖 근무와 사업장 내 근무가 혼합되는 경우
  • ③ 업무 자체가 상태적으로 사업장 밖에서 근무할 수 밖에 없는 경우 등

도입 요건 2. 업무 수행적 측면

근무시간을 실제적으로 산정하기 곤란한 경우에 도입할 수 있습니다.

  • ① 업무 자체가 상태적으로 사업장 밖에서 근무할 수 밖에 없어 근무시간을 산정하기 어려운 경우
  • ② 외부에서 파견 근무하게 되어 근태를 체크하기 어려운 경우 등
요건이 안되면, 법적 효력을 인정받을 수 없어요.

요건이 헷갈리시나요? 도입이 불가능한 경우를 확인하세요.

여러 명이 그룹으로 사업장 밖에서 근무하더라도, 그 구성원 중 근무시간 관리감독자가 있어 근무시간 산정이 가능한 경우

사업장 밖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이 정보통신기기 등에 의하여 수시로 사용자의 업무 지시를 받으며 근무하는 경우

사전에 회사로부터 방문처, 소요시간 등 당일 업무를 구체적으로 지시 받은 다음, 그에 따라 사업장 밖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

2가지 요건을 확인해 보셨나요?
이제 주52시간제 효율을 높일 때입니다.

  • 회사가 관리하기 어려웠던 사업장 밖 근무의 초과 수당 계산 문제가 해결됩니다.

  • 근거없이 임의적으로 운영하던 관행이 합법적인 제도가 됩니다.

  • 안정적인 근무시간 관리를 통해, 주52시간 적용에 대한 고민이 해소됩니다.